알고있지만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총정리
이 글은 알고있지만 등장인물 인물관계도를 중심으로,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의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를 다룬 출연진, 배역, 몇부작, OTT 정보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드라마 기본정보
| 작품명 | 알고있지만, |
|---|---|
| 장르 |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 |
| 방송사 | JTBC |
| 방송 기간 | 2021년 6월 19일 ~ 2021년 8월 21일 (매주 토요일) |
| 몇부작 | 10부작 |
| 연출 / 극본 | 김가람 / 정원 |
| 제작사 | 비욘드제이, 스튜디오N, JTBC스튜디오 |
| 원작 | 네이버웹툰 ‘알고있지만’ (정서 작가) |
| OTT | 넷플릭스 |
드라마 줄거리
미대생 유나비는 자신을 통제하려는 남자친구의 외도를 목격하고 이별을 통보합니다. 같은 날 바에서 술을 마시던 나비 앞에 매혹적이지만 어딘가 수상한 박재언이 다가오면서, 사랑은 믿지 못해도 연애는 하고 싶은 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재언의 밀당이 시작됩니다.
대학 캠퍼스를 배경으로 나비와 재언, 그리고 그들 주변 인물들의 솔직한 감정선이 얽히며 스물셋 청춘들의 종잡을 수 없는 연애 게임이 펼쳐집니다. 미화(조소)를 전공하는 나비의 시선으로 사랑과 욕망, 관계의 경계를 현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드라마 인물관계도
유나비를 중심으로 재언, 도혁, 설아, 그리고 절친들이 얽히는 관계도
등장인물 및 출연진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빛나의 절친이자 현우의 전 여자친구로, 재언과 얽히며 스스로도 정리되지 않는 감정에 흔들립니다.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매력적인 인상으로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정작 마음을 쉽게 내어주지 않으며, 설아의 옛 연인이자 나비의 연인이 됩니다.
짝사랑 말고 진짜 연애를 해보고 싶은 남자. 나비를 향한 마음을 키워가며 재언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합니다.
재언의 중학교 동창이자 전 여자친구. 재언과의 과거 인연이 현재까지 미묘하게 이어지는 인물입니다.
나비의 절친이자 학생회 소속. 자유연애주의자 시절을 청산하고 규현과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줍니다.
빛나의 절친이자 같은 과 동기, 학생회 소속. 빛나와 오랜 시간 가까이 지내다 현재는 연인 사이가 됩니다.
특별출연 및 주요 조연
| 배우 | 역할 및 비고 |
|---|---|
| 이호정 | 윤솔 역 – 나비의 절친이자 학생회, 지완의 중고등학교 동창 |
어디서 볼 수 있나
OTT 스트리밍
넷플릭스에서 전 회차를 시청할 수 있으며, 공개 당시 해외 22개국에서 TOP 10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재방송
JTBC 및 계열 채널에서 비정기적으로 재방송이 편성됩니다. 정확한 편성은 방송사 편성표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전 포인트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
현실적이고 솔직한 20대 남녀 관계를 담아내, 기존 로맨스 드라마와는 다른 리얼한 밀당을 보여줍니다.
웹툰 원작의 인기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방영이 진행될수록 원작과는 다르게 각색된 장면이 늘어나 원작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신인 인디뮤지션 OST
김태성 음악감독이 참여했으며, 신인 인디뮤지션들로만 구성된 OST가 한국 드라마에서 보기 드문 시도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송강·한소희의 케미
매혹적이지만 수상한 박재언과 냉소적인 유나비 역에 송강과 한소희가 캐스팅되며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기억에 남는 장면
나비가 재언에게 이별을 선언하는 순간
재언의 진심을 의심하게 된 나비가 스스로의 감정을 정리하며 이별을 고하는 장면으로, 두 사람의 밀당이 정점에 달하는 순간으로 꼽힙니다.
나비가 자신을 마주하는 순간
타인의 시선으로 소비되던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마주하며 소름 끼쳐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정확한 대사 원문은 나무위키 명대사 문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무리
알고있지만은 현실적인 20대 연애의 감정선을 솔직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송강과 한소희의 케미와 개성 강한 조연진의 서사가 어우러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청춘 로맨스를 찾으신다면 넷플릭스에서 정주행해 보세요.